연구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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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취지
민속문화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조사 연구를 통하여 심오한 이론을 정립하고, 민속의 전승과 보존에 관한 올바른 관점을 제공하며, 나아가 민족문화의 발전에 기여한다.
협력체제
우리 연구소는 안동지역의 향토문화를 연구하는 안동문화연구소, 경북북부지역의 유교문화와 퇴계사상을 연구하는 퇴계학연구소 등과 같은 대학내 연구소뿐만 아니라, 한국학 진흥을 위하여 안동에 설립된 한국국학진흥원과 같은 대학 밖의 연구기관과 함께 연구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한편, 일본 시마네현 고대문화센터(1995년), 동양대학 아시아·아프리카문화연구소(1994년)와 자매결연을 맺고 공동작업을 추진 중에 있다. 고대문화센터에서는 안동대학 민속학과 현지조사단에서 발간한 <가송동 민속지>를 일역하여 2002년 3월에 출판한 바 있고, 공동집필한 <경상북도의 동제>가 조만간에 출간될 것이다. 그리고 아시아·아프리카문화연구소에서는 민속학연구소와 공동조사한 결실을 <한국 동해안 어촌사회의 근대화>라는 책자로 발간할 예정이다. 또한 국학부의 민속학전공, 한문학전공, 동양철학전공과 긴밀히 협력할 뿐만 아니라, 인문대학의 사학과, 생활과학대학의 식품영양학과 및 의류학과 등의 유관 학과와 적극적으로 제휴하고 있다. 특히 연구소에서 추진하는 <경북의 전통마을 조사>사업을, 대학원 민속학과의 정기학술조사로 정례화함으로써, 대학원생에게 현장학문인 민속학의 현지조사·보고서 정리·분석 능력을 함양하는 계기로 삼고 있다.